수면다원검사란?
뇌파부터 호흡까지, 자는 동안의 수면을 종합 측정하는 표준검사입니다
수면다원검사(Polysomnography, PSG)는 코골이·수면무호흡·주간졸림의 원인을 뇌파부터 호흡까지 종합 측정하는 표준검사입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검사를 권합니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수면 상태를 한 번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잠자는 동안 네 가지를 동시에 봅니다
수면 구조, 호흡, 움직임, 심장을 한 번의 검사로 확인합니다

수면 구조
뇌파(EEG)·안전도(EOG)·턱 근전도(EMG)로 렘·비렘수면 단계 분석

호흡
호흡기류·호흡노력·산소포화도로 무호흡과 저호흡, 산소 저하 측정

움직임
하지 근전도·체위 감시·적외선 비디오

심장
심전도로 수면 중 부정맥 확인
고시가 요구하는 검사항목 9종을 빠짐없이 측정합니다.
입실부터 귀가까지, 이렇게 진행됩니다
저녁에 오셔서 하룻밤 주무시고 다음 날 아침 귀가하십니다
입실부터 귀가까지, 이렇게 진행됩니다. 저녁에 오셔서 하룻밤 주무시고 다음 날 아침 귀가하십니다. 총 체류 9~12시간 수준이며 아래 3단계로 나뉩니다.

1단계 · 내원과 사전 준비
수면 설문을 작성하고 신체 계측 후 검사복으로 갈아입습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예약 시간에 맞춰 내원합니다. 수면 설문(엡워스 졸음척도 ESS 포함), 키·체중·혈압 측정 후 검사복으로 환복합니다. 약 20~30분 소요됩니다.

2단계 · 센서 부착과 수면
바늘 없이 센서를 부착한 뒤 평소처럼 주무시면 됩니다
센서 부착에 30~60분이 걸리며, 바늘이나 주사가 없는 비침습 검사입니다. 검사 중에는 전문 수면기사가 별도 공간에서 상주 모니터링하며, 화장실이 필요하면 호출로 센서를 잠시 분리할 수 있습니다.

3단계 · 기상, 그리고 결과 확인
아침에 센서를 제거하고 귀가하신 뒤 판독 결과를 상담합니다
아침에 센서를 제거하고 귀가하신 뒤, 판독 결과를 상담합니다. 기상 시각과 샤워·세면, 바로 출근 가능 여부를 안내합니다.
검사 전날과 당일, 이것만 지켜주세요
낮잠과 카페인, 음주, 헤어제품을 피하고 몇 가지만 챙겨 오시면 됩니다
- 하지 말 것
- ① 검사 전날 낮잠
- ② 당일 술·커피·담배
- ③ 헤어스프레이·오일·젤
- ④ 임의 수면제 복용
- 챙길 것
- 복용 중인 약, 매니큐어 제거, 남성은 면도, 평소 쓰던 잠옷·베개(선택)
- 병원 제공
- 검사복·세면도구·드라이기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본인부담은 13만 원대입니다
급여 기준과 실제 부담 금액, 실손 청구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본인부담은 13만 원대입니다.
- 급여 기준
- 고시 나629(2024.1.1 시행) - 증상 1개 이상 + 신체검진 소견(Mallampati 3등급 이상 등) 또는 동반질환(고혈압·심장질환·뇌혈관질환·당뇨·BMI 30 이상). 기면증·과다수면증은 ESS 10점 이상 조건
- 급여 일반(20%)
- 13만 원대
- 의료보호·차상위·15세 이하 구분
- 금액
- 비급여 총액
- 금액
- 인정 횟수
- 진단 1회, 양압기 적정압력 1회, 처치·수술 후 1회
- 실손
- 보험사·상품별 상이, 서류 안내
AHI 수치가 알려주는 것
시간당 무호흡·저호흡 횟수로 중증도를 나눕니다
- 5 미만정상
- 5~14경증
- 15~29중등도
- 30 이상중증
산소포화도, 수면효율, 수면단계 비율 등 판독 리포트의 주요 지표를 해설합니다. 수치만으로 치료가 결정되지 않고 증상·동반질환을 함께 판단합니다.

독립된 1인 검사실에서, 자격을 갖춘 전문의가 판독합니다
건강보험 인정 요건을 충족한 시설과 인력으로 검사합니다
수면다원검사가 건강보험 급여로 인정되려면 시설과 인력 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아산늘봄이비인후과는 독립된 1인 검사실과 임상병리사 출신 전문 수면기사,
판독 자격을 갖춘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급여 인정 요건을 충족해 검사를 시행합니다.
시설
수면평가장치·검사 조정실·적외선 카메라·연락장치를 갖춘 환자별 독립 검사실

검사 다음 단계까지 이어집니다
결과에 따라 양압기, 생활습관 교정, 수술 상담으로 연결합니다
검사 전, 이런 점을 가장 많이 물어보십니다
센서와 수면, 비용까지 실제 문의가 많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