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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들리는 것도, 자꾸 들리는 것도
귀가 보내는 신호입니다

난청·이명 클리닉

난청과 이명은 이비인후과에서 원인 진료부터 시작합니다. 청력 저하와 귀울림의 원인을 청력검사로 확인하고. 치료와 청각 재활, 필요 시 보청기 적합·사후관리까지 한 곳에서 이어서 관리합니다.
  • 자꾸 되묻게 될 때
  • 한쪽 귀가 먹먹할 때
  • 귀에서 소리가 멈추지 않을 때
클리닉 개요

클리닉 안내

늘봄이비인후과는 난청·이명·보청기 세 축으로 청각 문제를 진료합니다

난청과 이명은 나이 탓으로 넘기기 쉽지만, 원인에 따라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아산늘봄이비인후과는 정확한 청력검사로 난청의 종류와 정도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후 원인 질환 치료와 이명 관리, 필요한 경우 보청기를 통한 청각 재활까지 난청·이명·보청기 세 축으로 단계적으로 이어갑니다. 귀 전문병원 출신의 경험 많은 의료진과 전문청각사가 상주해 정확한 원인 파악과 맞춤 진료를 제공합니다. 갑작스러운 청력 저하는 조기 진료가 특히 중요합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이런 경우라면 검사를 권합니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청력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6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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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체크리스트는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특히 갑작스러운 청력 저하는 빠른 확인이 이후 경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신속한 진료를 권합니다.

검사·장비

무엇으로 확인하나요

어떤 소리를, 얼마나, 어디서부터 못 듣는지 검사로 확인합니다

  • 순음청력검사

    주파수별로 들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 크기를 측정해 난청의 정도와 유형(전음성·감각신경성)을 파악합니다

  • 어음청력검사

    말소리를 얼마나 정확히 알아듣는지 확인합니다. 소리는 들리는데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경우를 확인하고 보청기 효과를 예측합니다

  • 고막운동성검사

    고막·중이 상태와 압력 변화에 따른 고막의 움직임을 확인해 중이염·이관 문제를 감별합니다

  • 이명도검사

    이명의 주파수와 크기를 맞춰보며 객관화해 이명 재활 계획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필요 시 추가 정밀검사가 가능합니다. 대부분 통증이 없고 소요 시간이 짧습니다.

진료 흐름

늘봄의 진료 과정

접수부터 치료·재활 계획까지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1. 접수

    예약 또는 방문으로 진료를 시작합니다

  2. 문진

    발병 시점과 양상, 이명·어지럼·귀 질환 과거력을 확인합니다

  3. 청력검사

    방음 부스에서 순음·어음·고막운동성 검사를 진행합니다

  4. 결과 설명

    청력도를 함께 보며 난청의 종류와 정도를 설명합니다

  5. 치료·재활 계획

    원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와 청각 재활이 필요한 경우로 나눠 계획을 세웁니다

의료진

진료하는 의료진

진료를 담당하는 의료진을 소개합니다

대표원장

김응호

난청·이명어지럼증수면아동발달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아산의료원 이비인후과 전공의·전문의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아산의료원 외래교수
  • 전) 귀전문클리닉 소리이비인후과 원장
  • 전) 강남뷰베스트의원 원장
  •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정회원
  • 대한이과학회 정회원
  • 대한비과학회 정회원
  • 대한청각학회 정회원
  • 대한평형학회 정회원
  • 대한수면학회 정회원
  • 대한수면호흡학회 정회원
  • 수면다원검사 정도관리위원회 수면인증의
  • 언어발달지도사
  • 발달평가지도사
  • 인지행동심리상담사
  • 서울아산병원 측두골 해부 과정 (Temporal Bone Dissection Course) 연수
  • 대한청각학회 보청기 워크숍(Workshop) 연수
  • 대한평형의학회 전정기능검사(VFT) 워크숍 연수
  • 평창동계올림픽 지정병원 의료진
FAQ

자주 묻는 질문

나이가 들면 귀가 잘 안 들리는 건 자연스러운 건가요

나이가 들면서 청력이 서서히 떨어지는 노인성난청은 흔하지만, 그냥 두면 대화를 피하게 되고 인지 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같은 '잘 안 들림'이어도 귀지, 중이염, 소음성난청처럼 치료로 좋아지는 원인이 섞여 있는 경우가 있어서, 청력검사로 난청의 종류와 정도를 먼저 확인한 뒤 치료나 보청기 같은 청각 재활 방향을 정합니다.

갑자기 한쪽 귀가 안 들리면 얼마나 빨리 병원에 가야 하나요

가능하면 당일, 늦어도 며칠 안에 이비인후과에 가셔야 합니다. 갑자기 한쪽 귀가 먹먹하거나 잘 안 들리는 돌발성난청은 치료를 일찍 시작할수록 청력 회복에 유리한데, 시간이 지나면 회복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어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기다리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명(귀울림)이 있으면 난청도 같이 있는 건가요

이명이 있는 분들 가운데 상당수는 검사를 해보면 본인이 모르던 난청이 함께 발견됩니다. 그래서 귀에서 '삐-' 소리나 '윙-' 소리가 며칠 이상 계속된다면 청력검사와 이명도검사를 같이 받아 원인과 이명의 크기·높낮이를 확인하고, 그 결과에 맞춰 치료나 이명 재활을 계획하는 게 좋습니다.

청력검사는 아프거나 오래 걸리나요

청력검사는 통증이 없고, 보통 30분 안팎이면 끝납니다. 방음 부스에서 헤드폰을 쓰고 소리가 들릴 때 버튼을 누르는 순음청력검사, 단어를 듣고 따라 말하는 어음청력검사, 고막 상태를 보는 고막운동성검사를 차례로 하고, 끝나면 청력도를 보면서 결과를 바로 설명해 드립니다.

보청기는 언제부터 끼는 게 좋은가요

대화할 때 자꾸 되묻거나 TV 소리를 키우게 되는 등 생활이 불편해졌다면 보청기를 고민해볼 때입니다. 난청이 오래 방치되면 말소리를 알아듣는 능력 자체가 떨어져 보청기 효과도 줄어들 수 있어서, 청력검사로 보청기가 필요한 정도인지 먼저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청각장애로 등록되면 건강보험 보청기 지원을 받을 수도 있으니, 군포 아산늘봄이비인후과에서 검사 후 함께 상담해 보세요.

진료 예약 안내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갑자기 청력이 떨어졌거나 한쪽 귀가 먹먹하다면, 경기 군포 아산늘봄이비인후과로 가급적 빨리 내원해 주세요.